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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사투데이 신지식경영대상수상
ㆍ국가 바이오신약 산업의 다크호스  [2017-06-30 08:29:51]
 
  (주)지뉴인텍 한은영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전 세계적으로 바이오·신약 등 의료산업에 대한 투자가 지속·확대됨에 따라 ‘바이오 강국’ 선점을 향한 총성 없는 전쟁이 시작됐다. 여기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한 “2030년경엔 바이오경제시대가 도래할 것”이란 전망은 바이오산업을 둘러싼 치열한 경쟁을 가속화시켰다.
 국내에서도 바이오경제시대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발 빠른 움직임이 한창이다. 그중 ‘재조합 바이러스’를 활용한 유전자 치료 연구·개발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약개발에 전심전력을 쏟고 있는 (주)지뉴인텍(www.geneuintech.com, 대표 한은영)의 행보가 단연 돋보인다.
 특히 이곳은 ‘재조합 바이러스’ 분야의 전문가로 손꼽히는 한은영 대표의 기술노하우를 원동력 삼아 최적화된 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지난 1999년 서울대학교 유전공학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생명과학기술 산업에 몸담은 한 대표는 (주)바이로메드 연구소 선임연구원, 일본 10대 바이오기업 Takara Bio사 연구소 연수과정을 거치며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쌓아왔다.
 이후 2009년 당시 재조합 바이러스 전문가가 부재했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VIRUS FACILITY의 출범과 운영을 도맡은 그녀의 연구수준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것이 업계의 전언이다.
 이런 한 대표는 그간의 역량을 총집결해 (주)지뉴인텍을 설립, 국가 바이오산업을 이끌어 갈 다크호스의 탄생을 알렸다.
 실제로 지뉴인텍은 바이오의약품 중에서도 최첨단 생명공학기술을 활용해 기술 장벽이 높다고 평가되는 ‘재조합 바이러스’의 원천기술을 확보해 뛰어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를 방증하듯 현재 재조합 바이러스 기술 근간의 HCMV 치료백신, 인간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AI(조류독감) 백신, 구제역 백신 등이 2019년 임상 1상 진입을 목표로 전임상 시험을 진행 중이며 유전자 치료제를 넘어서 세포치료제까지 연구개발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국가기술개발 과제의 일환인 천연물신약 후보물질 GT521은 간·위 질환을 근본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 물질로, 제품화 과정을 거쳐 새로운 천연물 신약이 될 것이란 높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와 함께 지뉴인텍은 5개 정부과제를 성공리에 수행, 유망한 신약후보물질 발굴에도 만전을 기하며 관련 기술 특허를 확보하는 등 기업의 기술적 가치 향상을 구현해 냈다.
 최근에는 독자적 기술로 재조합바이러스 근간 AI 생백신 개발에도 두 팔을 걷어붙이며 향후 국가적 AI사태 해결에 기여하겠단 당찬 비전까지 제시하고 나섰다.
 한 대표는 “현재 지뉴인텍의 기술은 글로벌 제약사 및 국내 대기업에 기술판매 계획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조합 바이러스 기반 백신 개발에 소홀함 없이 정진해 국가 바이오산업의 기틀을 닦을 것”이란 포부를 밝혔다.
 한편 (주)지뉴인텍 한은영 대표는 '재조합 바이러스' 기반의 유전자 치료 연구를 통한 바이오 신약개발에 정진하면서, 국가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 마련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7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7-06-30 08: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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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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